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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아이들이 있는'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환경·안전 · 임아연

    교통안전 캠페인 및 투명우산 전달

    …를 전달했다. 당진JC에서는 학생들이 비 오는 날에도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우산을 현대모비스로부터 후원받았다. 이들은 지난 24일 당진초등학교에 투명우산을 전달하면서,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당진초등학교 후문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함께 실시…

  2. 2021.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슬아슬 합덕초 통학길 ‘안전 빨간불’

    …길로 아슬아슬하게 걸어 다니고, 이마저도 상가 앞에 차량이 주차돼 있어 아이들이 도로로 걷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합도초 6학년 유현아 학생은 “가끔은 도로로 걷다 차에 치일 것 같아 무섭다”며 “길가에 주차된 차를 피해 다녀야 한다”고 말했다…

  3. 2021.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는야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명이 ‘초록수호대’가 돼, 환경오염으로부터 고통받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그 내용을 예술적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공유하는 활동이다. 김미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면서 “환경…

  4.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푸드, 고탄수화물음식, 초콜릿과 케이크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와 신체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김향자 대표는 “아이들이 이러한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공격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한다”며 “서울에 살 적에 환경에…

  5.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올 여름휴가는 한적한 대난지섬에서 ‘언택트 섬캉스’

    …즐기는 것은 어떨까? 이번 호에서는 한적하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당진의 ‘대난지섬’ 여행법을 소개한다. 아기자기한 섬마을? 맑은 해수욕장? 대난지섬 여행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시작된다. 배에 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과자를 주면서 대조도와 소조…

  6.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르 헤브드 마망 이지윤 대표 “엄마의 마음 담은 이유식·수제간식”

    …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제 이유식은 이르면 4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초기 이유식부터 완료기 이유식까지 단계별로 준비돼 있다. 초기에는 미음, 중기에는 묽은 죽, 후기에는 약간 무른 식감의 이유식, 완료기에는 진밥 정도의 이유식이 준비돼 있다.…

  7.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함께 방학하고, 개학하면 같이 개학한…

  8. 2021.01.21 · 환경·안전 · 박경미

    캄보디아 초등학교 환경개선

    …사를 통해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사를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캄보디아의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또한 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와 캄보디아 간 교류가 활발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