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환경·안전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종미 씨의 키다리 봉숭아 - 생명은 희망이다
…이 그 자리에서 싹이 났다며 웃어 보였다. 대학을 졸업한 뒤로 줄곧 국어교육과 문인으로 살아온 그녀지만 시를 쓰기 시작한 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고대소설을 전공했고 그 뒤로 수필을 종종 쓰곤 했다. 그러다 5년 전 시의 매력에 빠져 지난해 지구문학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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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들 교육'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02 · 환경·안전 · 우현선
…이 그 자리에서 싹이 났다며 웃어 보였다. 대학을 졸업한 뒤로 줄곧 국어교육과 문인으로 살아온 그녀지만 시를 쓰기 시작한 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고대소설을 전공했고 그 뒤로 수필을 종종 쓰곤 했다. 그러다 5년 전 시의 매력에 빠져 지난해 지구문학 신…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것 같아요” 청지기로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 염색을 하는 등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인순(49)씨. 그녀는 바로 생태환경해설사다. 독서논술 교사이기도 한 이인순씨는 재작년 ‘맑고푸른당진21’에서 생태환경해설사를…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지만 책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4년 전 코리아북마트를 열어 아이들이 항상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고 한다. 코리아북마트가 위치한 자리에서 서점 대신 음식점을 차리는게 더 이익이 되지 않겠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씨는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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