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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3년

3건 · '아이들 위해' · 산업·경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들 잃은 슬픔 속으로 삭여내며 - 고경성

    분신처럼 생각했던 사람이 떠나갔다. 그러나 그를 위해 슬퍼하기 보다 그를 잊기 위해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떠나간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가지의 길이 있다. 어떤 길을 택하든 어려움이 없는 곳은 없다. 중…

  2.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남편의…

  3.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들 때문에 한순간 긴장하게 된다. 3월까지 겨우내 딸기 꽃을 수정시키기 위해 임대해서 가져다논 벌통에는 꽃가루를 머금은 벌들이 쉴새없이 들락거린다. 날아 다니는 벌들 사이를 헤치고 천천히 고랑을 따라 걷다보면 바닥 곳곳에 꿈틀거리며 돌아다니는 지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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