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사가 되어 조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것이었다. 민 예비후보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취미이고 ‘흙 속에 제바람 속에’, ‘데미안’ 등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인물은 링컨이고 주량은 얼마 안돼 소주 2잔과 맥주 1컵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들 좋은'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사가 되어 조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것이었다. 민 예비후보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취미이고 ‘흙 속에 제바람 속에’, ‘데미안’ 등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인물은 링컨이고 주량은 얼마 안돼 소주 2잔과 맥주 1컵 정…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일하고 근검절약해야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통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책, 짐 스토벌의 좥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좦(정지운 역, 예지출판사 간, 2001)는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
2004.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때문에 찜통을 이용해 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며 “주부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 쌀을 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은 빵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이선희(송악면 영천리)씨는 “맛이 참 좋다”며 “아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