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 큰 아들 장수가 군 입대를 하고나니 엄마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다. “이제는 애들이 커서 목욕도 알아서 하고 설거지, 빨래, 청소도 분담해서 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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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 친구같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 큰 아들 장수가 군 입대를 하고나니 엄마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다. “이제는 애들이 커서 목욕도 알아서 하고 설거지, 빨래, 청소도 분담해서 해요.…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에서의 올바른 아버지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얻었다. 윤씨는 모임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니 자녀들도 좋아하고 가정이 화목해 진다며 좋아했다. 윤씨는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스스로의 자율성을 키워주는 아버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
1998.07.13 · 문화·교육 · 김태숙
… 앉은 학생중 홍일점. 둥글고 해맑아 보이는 얼굴이 나중에 서글서글하고 친구같은 선생님이 될 듯해 보인다. 농사일은 물론 손도 안대봤음직하다. “맞아요. 농촌에 와서 일손 잡아보긴 처음이에요. 어려움요? 소똥 치는거요. 소똥을 곡괭이로 긁어서 어떤 차…
1994.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도서대여점 ‘책사랑’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들른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무협지나 가상소설을 원하는 총각들, 가끔씩 진한(?) 소설책을 찾는 아주머니들까지, 연령대로 다양하고 그에 따라 찾는 책도 각양각색이다. ‘책사랑’주인 한성자(35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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