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수확량보다 품질에 승부 걸었죠ꡓ - 석문면 통정리 한성희 씨
…뒤 한씨는 사과 한 박스를 수확했고 해마다 수확량이 늘면서 저온저장고등 필요한 시설들을 갖추어 나갔다. 정원수를 가꾸듯, 아이들을 키우듯 과수농사에 쏟는 그의 정성은 유난하다. 조류피해를 막기위해 그 넓은 과수원에 그물망을 쳐 놓았고, 거름은 양계장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아이들 필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뒤 한씨는 사과 한 박스를 수확했고 해마다 수확량이 늘면서 저온저장고등 필요한 시설들을 갖추어 나갔다. 정원수를 가꾸듯, 아이들을 키우듯 과수농사에 쏟는 그의 정성은 유난하다. 조류피해를 막기위해 그 넓은 과수원에 그물망을 쳐 놓았고, 거름은 양계장에…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사항을 이루지 못한채 복직한다는 것이 아쉬웠었죠. 그러나 일단 아이들을 만난다는 건 아쉬움 이상의 큰 기쁨이었습니다ꡓ 지난 89년 천안 목천고에서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후 지난해 3월 복직해 만 1년을 맞는 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는 그때의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죠. 요즈음은 폭력적인 비디오나 불량 만화영화 같은 영상매체의 영향으로 아이들을 키우기가 더 어렵고, 또 그 피해가 알게 모르게 우리아이들에게도 미치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논란거리야 많겠지만 문제는 그러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해서 바르게 교육하…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나라도 발전할 수 없어요.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렇지만 순수한 인정만큼은 잃지 않고 살아가야 겠지요” 5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의 생활이 즐겁기만 하다는 한갑동 시인의 말이다. 살아있는 농촌, 정감있는 마을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