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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와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아이와 엄마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것을 실용적 측면에서만 봐선 안돼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엄마의 모국어로 아이와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있죠. 아무래도 한국어보다 내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기엔 모국어가 더 좋으니까요. 아이가 엄마의 모국어를 전혀 사용할 수 없다면,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

  2. 2014.08.15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119안전센터 이향신 지방소방교“아이 많아도 소아응급실은 없어”

    …달간 병가를 낸 후 신평119안전센터로 옮겨 근무하고 있다. 4살 첫째 아이와 뱃속에 있는 둘째 아이까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이향신 씨는 신문에서 보다 육아 소식을 많이 접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태교 강좌라던가 아이들이 놀만한 곳, 체험…

  3.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골라 골라~이거 사세요”

    좋은엄마품앗이학교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놀이 한마당이 지난 3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당진좋은엄마모임(회장 김진숙)과 좋은엄마품앗이학교 협동조합(대표 김영경)이 주최하는 ‘좋은엄마와 함께하는 어린이 한마당’은 어린이 오픈마…

  4.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장난감도서관에 모여 붓을 잡는다. 대부분 아이를 둔 어머니로 강의실에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한다.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는 날에는 붓보다 아이의 손을 잡는 시간이 많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글씨 쓰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비슷한 연령대와 아이의 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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