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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아이의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제를 풀며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히 자신의 전공이나 능력을 살려 사회에 참여할 수 …

  2.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윤이정원평범한 일상에 꽃 한가득

    …증까지 취득하게 됐다. 결혼을 하면서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그는 두 아이의 엄마다. 꽃집 이름인 ‘윤이정원’에는 자녀를 향한 엄마의 마음이 담겼다. 손 대표는 “두 아이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와 ‘윤이정원’ 이라고 이름을 짓게 됐다”며 “두 아이가 …

  3. 2019.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과 함께 한 문화체험

    …이기구를 체험하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원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다음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아이의 소감에 뭉클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들에 문화체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4.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았던 그는 자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찾은 센터에서 오히려 엄마인 허 대표가 더 많은 도움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는 센터에 살다시피 하면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이정도로 …

  5.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을 들여다보면, 누군가가 요구한 것도 아니고, 치마를 입어 불편했을 텐데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

    당진시대
  6. 2019.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 체험활동

    공공형 삐아제 어린이집(원장 김옥희)이 ‘우리마음 보물마음’이란 주제로 부모-자녀 체험 활동과 함께 부모교육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열린 보육을 실천하고 있는 삐아제 어린이집은 부모와 자녀가 1대1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자 프로그램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