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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아이의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슬픔을 나눔으로…“아들이 기뻐할 것”

    …모가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탑동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에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A학생(탑동초6)이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장례식을 마친 뒤 부모가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당진시대
  2.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포루투갈어로 거실을 뜻한다. 즉 살라 지 살리는 ‘살리의 …

  3.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당시 그 나이 또래 어린 소녀들은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았다. 임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두 명의 아이들을 업어 키웠다”며 “어느 날…

  4.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는 프로그램이 끝난 후 가장 예쁜 나뭇잎을 주었다며 선물하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고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을 마주하다 보면 감동받을 때가 많다”며 “그럴 때마다 이 일을 잘 선택했다는 확신이 든다”고 덧붙였다. “추억과 따듯한 …

  5.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는 교육복지다!

    …. 이상진 교장은 “교육복지실이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지원이 필요한 모든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6. 2021.05.07 · 환경·안전 · 박경미

    호흡곤란 3세 아이 구한 구급대원들 “감사합니다”

    …병원의 소아응급실로 이송을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빠르게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천안의 순천향대병원으로 이송했다. 구급대원들은 불안한 가족들의 마음을 달래주며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구급대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칭찬…

  7.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격증을 따냐”고 묻는다. 올해로 6학년이 된 아들에게 본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누군가가 필요로 할 때 언제든 달려가고 싶다는 마음이, 그리고 보호하던 아동을 떠나보내고 아픔으로 무너졌던 자신을 스스로 일으키고자 하는 마음이 끊임없는 도전으로 그를 이…

  8.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난 2012년 경기도 포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살았던 안기원 씨는 2016년 유방암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악성이다. 안 씨는 “남…

  9.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와주며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이곳에는 중국인 친구들도 있어서 중국어로 마음껏 대화할 수 있어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같은 나라 사람을 만난다는 건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다문화센터에서는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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