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생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아이의 생각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2.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 있다. 이승자 원장은 “만약 성급하게 당장의 효과를 보려한다면 오히려 아이의 미래에도 역효과를 줄 수 있지요. 암기력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이해하고 내 생각을 표현하고, 응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3.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들어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됐다고 한다. 윤 처장은 빨간펜 영업을 하면서 아이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 그녀는 결혼한지 5년 만에 어렵게 아이를 낳았지만 애지중지 하기보다는 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 과잉보호로 인한 피해는 결국 아이에…

  4.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한 미소로 딸 이야기를 꺼내는 영락없는 어머니의 모습. 김윤숙 씨가 두 아이의 어머니로 또 아내로 살아가며 포기해야 했던 그림, 그러나 그녀는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첫 개인전을 연다. 그리고 그림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