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9년

51건 · '아이'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12월 산행일정

    … 5시15분 기지시 - 오전 5시30분 이주단지 ■준비물 : 방풍자켓, 아이젠, 스패치, 선글라스, 식수, 스틱, 보온 도시락, 기타 개인장비(개인 간식, 비상약 등) ■회비 : 4만 원 ■문의 : 010-3947-2350(회장 이영섭) >>당진80산…

    당진시대
  2.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발전’에 끝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들은 발전을 계속 추구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발전을 거듭할수록 환경과 생태계는 망가졌고, 사람들은 각박해져 갔다. 발전할수록 경제적인 부는 계속 쌓여갔을지언정, 공동체는 황폐해지고 사람들 개개인의 마음에도 우울…

  3. 2019.12.09 · 정책·행정 · 박경미

    >> 12월 산행일정

    …시55분 신성아파트 – 오전 6시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출발 ■준비물 : 아이젠, 바람막이 자켓, 스페츠, 스틱, 간식, 반찬 및 개인 기호식품(밥만 제공), 목욕준비(세면도구, 여벌옷) ■회비 : 4만 원 (부부·직계가족 3만5000원) ■문의 : 0…

    당진시대
  4. 2019.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여성·아동친화도시 어떤 사업이 추진됐나?

    …라인 소통창구 마련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내실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제도(국공립어린이집) △학교와 직장 내 성 평등 교육실시 △여성에게 차별 없는 양질의 일자리 확충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 대책 마련 △아동 친화적 학교시설 관…

  5.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와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 사회로 나온 여성들은 ‘여자가…’라는 차별, ‘드세다’, ‘유난스럽다’ 등과 같은 편견과 여전히 맞서야 한다.…

  6.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영유아 부모들에게 ‘힐링’ 선물

    … 건의하고, 이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아동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투맘쇼에서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해 시민들과 함께 생활 속 육아 …

  7.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죽음도 두렵지 않았던 젊은 시절

    …데가 찢어져서 아쉽다. 맨 오른쪽이 나의 아내(김길려)고, 가운데 앉은 아이가 아들, 그 아내 옆 아이가 내 딸이다. 아버지는 환갑을 치르고 63세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81세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 신평초(35회), 합덕중…

  8.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산후관리사는 가사도우미가 아닙니다”

    … 많는 점과 △잠시 쉬는 것조차 일을 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받는 점 △큰아이와 반려동물 돌봄까지 맡기는 점 등을 토론하며, 이에 추가비용을 받기 어려워 지자체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드림가 김정희 대표는 “산후관리사들의 업무 메뉴얼에 대한…

  9.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보행환경 개선 등 행정 혁신 방안 제시

    당진시 공직자들이 시정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을 평가하는 ‘2019년 시정연구모임 연구성과 평가보고회’가 지난달 24일 개최됐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정연구모임에 참여하는 공직자들의 연구 성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

  10.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니라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뇌신경 발달에 좋다.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은 물론이고 노인들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한적하고 경치 좋은 용연동 어귀에 위치한 장가네토종닭에서는 순성에서 전문적으로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백숙과 옻닭, 닭볶음탕 등 맛도 …

  11. 2019.11.04 · 정책·행정 · 김예나

    10년 전보다 전입자 절반으로 줄어

    …408명으로, 1년 전보다 3000명 가량 감소했다. 5만 명에 달하는 아이가 태어난 1998년 8월과 비교했을 때, 20년 만에 출생아 수가 반토막이 난 것이다. 당진지역의 출생자 수는 줄고 있지만 사망자 수는 소폭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농촌지…

  12.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과 같이 대학생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주거지원 사업이지만, 아이를 둘 이상 낳을 경우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명주 당진2동 도시재생추진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에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됐다”며 “주민들의 어울림을…

  13.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청년이 제안하고, 청년이 정하는 정책!■2019 당진시 청년민회

    …청년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운영, 살자리 분야에 △아이 돌봄 행복하우스 운영 △방과후 교육커뮤니티 사업 △찾아가는 SOS 돌봄 서비스, 놀자리 분야에 △청년문화프로그램 운영 △청년의날 운영 △청년마켓 운영 등 총 13개 사업이다.…

  14. 2019.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부터 4년 동안 426억 원 투입

    … 주택’은 대학생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주거지원 사업으로, 아이를 둘 이상 낳을 경우 임대료를 전액 감면한다.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등 총83억 원 규모의 연계사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당진1동 원도심…

  15. 2019.10.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내 교통망 확대해 달라”

    …마을버스 운행 편수가 적다. 시내 교통망을 개선해 달라. ·곽서영 씨: 아이가 어리다 보니, 아파트 놀이터를 자주 이용한다. 하지만 놀이터와 주차장의 경계가 없어 위험하다. 놀이터 주변에 안전문을 설치해줬으면 한다. 또한 아파트 놀이터 청소가 정기적으…

  16. 2019.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에 시민 의견 담는다

    …크숍은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체계 안내와 수립 과정 설명,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민 의견으로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응급의료체계 리플릿 제작 배포 △등급 전 환자 관리 확대 필요·치매관리 공무원의 인원 확충 △취약계층 …

  17. 2019.08.24 · 정책·행정 · 윤찬식

    “커피,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서로 소통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예산에서 20년간 아이스크림 도매상으로 일했다. 조 대표는 바쁘게 일하면서도 혼자 공부할 정도로 커피를 좋아했다. 전국 500여 개의 카페를 다니며 연구할 정도로 커피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그는 결…

  18. 2019.07.19 · 정책·행정 · 김예나

    청년타운, 오는 8월 착공

    … 3036㎡(약 918평) 규모로 건립된다. 신축될 청년타운은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공간인 코워킹 스페이스와 예비 및 초기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창업 입주 공간, 창업 관련 포럼 등이 열리는 컨퍼런스홀 등으로 조성된다. 특히 청년들이 아…

    당진시대
  19.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곳곳에 인도 부서지고 끊기고…“보행권 지켜주세요”

    …황이다. 후문에서 도로로 나가는 길목에 인도가 제대로 이어져 있지 않아 아이들이 차도로 걸어다니는 실정이다. 횡단보도가 제대로 표시돼 있지 않으며 차량이 곳곳에 주차돼 있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오윤희 어울림여성회장·배정화 상록초 운영위원장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