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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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 돌보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경매에 넘어가버린 시설을 다시 찾아오며 1억 원이 소요됐다. 이들을 돌보는 것이 어려워도 힘들지 않은 정 원장이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은 그를 하루하루 지치게 한다. “그래도 감사해”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작은 손길을 뻗어오는 곳이 있어 “그래…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해온 조 씨는 송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심지어 농촌에서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한 적도 있다. 당시 탁아소 기능을 하긴 했지만 번듯한 장소가 없어 산 밑에서 놀고 글을 알려주는 것이 전부였다. 이후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새마을유아원이 당진에 들어…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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