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아이 어른들'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송산면 무수리 주민기자 이영자

    … 사고율도 높다는 얘기다.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등교시간이면 너나할것없이 아이들을 차에 태워서 등교시키느라 바쁘다. 아무리 바쁘고 급한 일이 있더라도 아이들 등교는 꼭 자동차로 태워다 준다는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가 다 한결같이 큰차(추레라,…

    당진시대
  2.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당진시대
  3.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희와 철수의 아버지 고길동씨는 둘리가 영 못마땅해 내쫓을 궁리만 하지만 아이들은 둘리를 좋은 친구로 여기고 차츰 새 친구들이 늘어나면서 둘리일당이 구성된다. 야무지고 당찬 희동이, 우주여행을 하다 지구에 불시착한 도우너는 지구풍습에 서툴러 고길동씨의 …

    당진시대
  4.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 상담시설 절실하다

    …신적으로 성숙해져버린 초등학생들에게 성숙한 만큼 고민거리도 다양해졌다. 어른들에게는 초등학생하면 어리게만 보여 그들의 고민거리를 그냥 넘겨 버리기 일쑤지만 어린이들은 그들만의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 ‘싸운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 ‘뚱뚱한 내몸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