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09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면 장항1리 부녀회
…‘잔치문화의 거품빼기’를 제안한 것은 바로 이 마을 부녀회(회장 이병자)인데 부녀회원 들은 그동안 각 가정에 잔치가 있을 때마다 서로 품앗이를 해오면서 잔치음식이 필요 이상 으로 많이 차려진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통감했었다. 그럼에도 ‘일단 잔치는 풍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직 인데'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09 · 지역사회 · 이명자
…‘잔치문화의 거품빼기’를 제안한 것은 바로 이 마을 부녀회(회장 이병자)인데 부녀회원 들은 그동안 각 가정에 잔치가 있을 때마다 서로 품앗이를 해오면서 잔치음식이 필요 이상 으로 많이 차려진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통감했었다. 그럼에도 ‘일단 잔치는 풍성…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노선의 포장공사가 언제쯤 가능한가? 또한 대호지면 지역이 이 노선의 종점인데 그곳부터 포장하게 된 이유 는? △답변:읍면예산은 버스노선포장에 우선 사용해야 되는데 회관짓고 농로포장하는데 쓰고 버 스노선은 군에서 해달라고 한다. 군예산으로 군도포장 어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