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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찬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아찬리 주민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골프장 조성되면 인근 농지, 삽교천까지 오염될 것” “주민들 위한…

    당진시대
  2.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200년된 연자방아 새단장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 기증자 뜻 이어 【순성】 지난 7월 강타한 태풍 갈매기로 인해 파손된 순성면 아찬리 소재 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연자방아가 새롭게 단장하고 옛모습을 찾았다. 연자방아는 1810년경 신평면 멧돌포에서 제작된 것으로 1905년 순성…

  3. 2008.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면 읍면순방] “매실나무 수종갱신해 달라”

    …갈산리 전원주택단지 진입로가 비포장 상태로 굽어 있어 양방통행이 어려워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진입로는 현재 원주민과 갈산감리교 신도, 전원주택 분양 세대 등을 포함 차량 50여대가 통행하고 있다. 진입로를 포장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농로로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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