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김태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0년

2건 · '아침 김태숙'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 박찬헌씨

    … 한결같이 그의 근면함과 성실함에 놀란다. 정미면 봉생리 자택에서 나와 아침 8시 10분이면 어김없이 매장에 도착한다. 늘 겸손하고도 부지런한 태도로 일하는 그는 여태 누구에게 짜증을 내보지 않았다. 그러나 김씨의 진짜 매력은 ‘필요한 만큼 구하고 구…

  2.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버려진 것들과 함께 부활하는 기쁨

    … 지닌 나이 76세의 송인식 할아버지. 이 분의 직업은 ‘고물상’이다. 아침 먹기가 무섭게 리어커를 끌고 합덕읍내를 샅샅이 누비고 다닌다. 버리기 위해 가게 앞에 내놓은 종이박스와 빈 병, 고철과 신문폐지, 계란판을 주워 리어커에 싣는다. 여차 하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