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세계의 사이 - 김태숙
두 세계의 사이 -휴일, 빨래를 개면서 김태숙 밤의 우주를 여행하고 돌아온 경건한 하루가 또 단두대에 목을 내밀었다. 벌써 몇날째인가 10년을 하루같이 목매달아도 다시금 살아나는 아침, 또다시 죽기 위해 밤에 가는 여행은 늘 거기까지 뿐. 아침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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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침 김태숙'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세계의 사이 -휴일, 빨래를 개면서 김태숙 밤의 우주를 여행하고 돌아온 경건한 하루가 또 단두대에 목을 내밀었다. 벌써 몇날째인가 10년을 하루같이 목매달아도 다시금 살아나는 아침, 또다시 죽기 위해 밤에 가는 여행은 늘 거기까지 뿐. 아침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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