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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일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아침 일찍'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 오거리에서 출장뷔페와 정육점을 운영키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2.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먹어야 하냐고 물으니 공기 좋은 곳에서 일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아침에 어시장에 들어오면 숨이 막힐 정도로 공기가 안 좋다”고 호소했다. 송산상회 김영미 대표 역시 어시장에 들어선 이후부터 호흡기와 피부 질환을 겪고 있다. 김 대표는 “어시장 …

  3.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쉬었다가 2021년 4월에 재입사했다”고 덧붙였다. 허 매니저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한다. 배달 손님이 있어서 오전 배달을 하는데, 이전에는 새벽 배달도 있어서 오전 2~3시쯤이면 일을 시작했다고. 배달을 끝마치면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4시…

  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다. 미술관이 된 폐교 ‘아미미술관’ 마지막 회차가 운영된 지난 12일 아침, 19명의 참가자들이 당진문예의전당으로 모였다. 25인승의 작은 버스 앞에 선 이들은 본격적인 투어 진행에 앞서 벌써 세 명의 예술 작가를 만났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당진 …

  5. 2023.04.14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일찍 만개한 과수꽃 “저온 피해 우려”

    …리고 바람이 불며 기상이 좋지 않았다. 오혜숙 배연구회장은 “지난 9일 아침에 서리가 내리면서 꽃이 얼어 씨방이 새까맣게 죽었다”면서 “이렇게 되면 과수 수정률이 낮아지거나 조기 낙과 등의 피해가 생길 수 있어, 과일을 솎아내는 적과 작업을 늦춰서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