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테네를 향해···] ‘2인자’ 멍에 벗고 이제는 주연으로
김동문 선수에 밀려 2인자 설움, 세계무대에 존재 확인 다짐 “이제는 주연이 되렵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당진군청 배드민턴팀 소속 김용현(26) 선수는 이제 더 이상 조연이 아니라며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 반드시 주연으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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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동문 선수에 밀려 2인자 설움, 세계무대에 존재 확인 다짐 “이제는 주연이 되렵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당진군청 배드민턴팀 소속 김용현(26) 선수는 이제 더 이상 조연이 아니라며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 반드시 주연으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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