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4 · 지역사회 · 최운연
아파트공사 협력업체대표 고의부도 후 잠적
당진읍 원당삼거리에 건설중인 한라비발디 아파트 협력업체가 부도를 맞자 협력업체 인부 100여명이 밀린 임금을 한라비발디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3일 한라비발디 골조 협력업체인 창일 ENC가 37억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 됐다. 그런데 창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파트공사 협력업체대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14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읍 원당삼거리에 건설중인 한라비발디 아파트 협력업체가 부도를 맞자 협력업체 인부 100여명이 밀린 임금을 한라비발디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3일 한라비발디 골조 협력업체인 창일 ENC가 37억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 됐다. 그런데 창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