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술을 이고는 못가도 마시고는 갈만큼’ 술을 좋아하는 탓인지 최근 부진한 경기속에서도 맥주공장만은 가동이 잘되고 월급도 꼬박꼬박 나온다고 한다. 일행은 우리노래 「선구자」에 나오는 익숙한 지명들을 만나게 되었다. 연변에서 세번째로 크다는 세전평원에 해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파트 경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술을 이고는 못가도 마시고는 갈만큼’ 술을 좋아하는 탓인지 최근 부진한 경기속에서도 맥주공장만은 가동이 잘되고 월급도 꼬박꼬박 나온다고 한다. 일행은 우리노래 「선구자」에 나오는 익숙한 지명들을 만나게 되었다. 연변에서 세번째로 크다는 세전평원에 해란…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로 폐허였다. 주택 대부분이 철거된 가운데 일부 세입자들만이 남아 임대아파트로 이주하게 될 그날만을 기다리며 살고 있었다. 85년 온산병이 알려지고 86년 정부에서 이주결정이 난 이 일대는 아직까지도 이주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다. 국가공단이라 이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