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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소통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아파트 소통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원당마을아파트는 최근 아파트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관리사무소 앞에 쉼터를 마련했다. 어둡고 습한 지하실에 있던 공간을 햇볕이 잘 드는 2층으로 옮겨와 겨울에는 뜨끈뜨끈 난방이 잘 되고, 여름에는 에어콘을 가동해 시원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냉장…

  2.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엠코타운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손진원, 이하 엠코타운)는 현재 1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

  3.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지역에도 다수의 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당진지역에 아파트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

  4.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파트에서도 주민자치를!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는 당진시가 이달부터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공동체 어울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이 부족한 아파트 주민들의 화합과,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충청남도로부터 주민자…

    당진시대
  5.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6.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입주민 위한 영화 상영

    당진코아루아파트 부녀회(회장 소은희)가 입주민을 위한 영화상영을 지난 11일 문고실에서 개최했다. 코아루아파트는 충청남도 동네자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300만 원의 지원비를 받았으며, 이를 활용해 영화상영에 필요한 기기를 구입, 현재 세 번째 영화상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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