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소음과 분진 때문에 못 살겠다”
…폐기물 처리 신고도 없이 고철 등의 폐기물을 수년 간 처리해온 가운데,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피해가 크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K철강 맞은편 주택으로 이사 온 이 씨는 “아침부터 ‘쾅쾅’거리는 소음이 계속 난다”며 “특히 어린 자녀들이 소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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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아파트 주민들'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 신고도 없이 고철 등의 폐기물을 수년 간 처리해온 가운데,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피해가 크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K철강 맞은편 주택으로 이사 온 이 씨는 “아침부터 ‘쾅쾅’거리는 소음이 계속 난다”며 “특히 어린 자녀들이 소음…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에서 왔다는 이유로 텃세를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고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갔다. 아파트에서 화분을 수거해 분갈이를 하고 다시 가져다주는 일을 반복했다. 전 대표가 분갈이한 화분이 잘 자라자 아파트 주민들이 그를 인정하기 시작했고, 그…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의됐다. 김관수 당진1동장은 “가족문화센터라는 새로운 건축물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거부감을 줄이고 주차 공간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족문화센터를 함께 건축해 달라”고 말했다. ·이도철 읍내5통장: 신성아파트 후문부터 무수동로 간 …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높은 아파트, 깨끗한 새 건물과 화려한 간판들. 당진 곳곳에서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새로운 도심이 형성되고 있지만, 인적이 드문 어두운 곳은 여전히 존재한다. 도시가 화려해질수록 개발에서 제외된 구석진 곳들은 슬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확충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얼마 보급되지 않은 시설을 내가 사는 대덕마을 아파트에는 이미 구축돼 있다. 1차로 설치신청을 받을 당시 관리사무소장이 힘써 우선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설치되지 않은 단지에서까지 와서 이용하고 있는데 며칠 전 야간에 일반…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도 함께 발표됐다. 그러나 설명회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과정에서 다수의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특히 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행자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중흥리 주민이라고 밝힌 엄용철 씨는 이날 “개발 주체가 물류단지를 조성해 본 경험…
2018.03.16 · 환경·안전 · 임아연
최근 지어진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지어진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주차장 누수와 벽면 기울어짐 등 하자가 발견돼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915세대의 현대 힐스테이트 1차의 경우 2016년 11월 입주를 마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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