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소가 신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출됐고, 지난 2014년부터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망가진 상태로 5년 동안 제철소를 가동한 것도 추가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이 아님에도 브리더(위험상황 시 압력에 의해 자동으로 개방되는 장치)라는 긴급밸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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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악취 저감'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소가 신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출됐고, 지난 2014년부터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망가진 상태로 5년 동안 제철소를 가동한 것도 추가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이 아님에도 브리더(위험상황 시 압력에 의해 자동으로 개방되는 장치)라는 긴급밸브를 …
2019.04.19 · 환경·안전 · 김예나
…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현 당진축협 배합사료공장 부지 경계의 먼지 및 악취 측정 및 영향예측 결과 등 환경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축협에서는 악취 저감을 위해 에어커튼, 이동식 분무탈취시설, 악취 모니터링, 완충녹지 등을 조성해 악취 최소…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의 환경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저탄장 자연발화에 의한 악취가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저탄장 비산먼지 피해(6건), 송전탑 소음(2건) 등으로 주민들은 계속해서 환경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
2019.01.07 · 환경·안전 · 김예나
… 남아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추진돼 온 육성우 목장은 주민들이 악취 등을 우려하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후 2017년 주민과 당진낙농축협, 당진시가 상생협약을 통해 △악취 등 축산시설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5년생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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