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과 함께하는 시]
그대를 위하여 - 안도현 그대를 만난 엊그제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 쓸쓸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개울물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던 까닭은 세상에 지은 죄가 많은 탓입니다. 그렇지만 마음 속 죄는 잊어버릴수록 멀어져 간다는 것을 그대를 만나고 나서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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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안도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대를 위하여 - 안도현 그대를 만난 엊그제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 쓸쓸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개울물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던 까닭은 세상에 지은 죄가 많은 탓입니다. 그렇지만 마음 속 죄는 잊어버릴수록 멀어져 간다는 것을 그대를 만나고 나서야 조…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자 약력 "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 원광대 국문과 졸 "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좥낙동강좦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좥서울로 가는 전봉준좦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 좥모닥불좦, 좥그대에게 가고 싶다좦, 좥그리운…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어」 지은이 / 안도현 펴낸곳 / 문학동네 값 / 6,000원 박미자 당진읍 읍내리 렘브란트 대표 청명한 가을 하늘을 가슴에 묻고 추억을 떠올리기에 너무나 근사한 날이 계속되는 요즘, 삶에 지친 시간들을 당신은 어떻게 희석하시나요? 전 잊고 살아가…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도 현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84년 신춘문예 당선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등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 '사진첩' 등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성과 마음을 느끼라는 것이다. 권하는 책은 그 중 한 권이다. 시인 안도현은 이 책에 대해 “글은 짧지만 깊고, 그림은 작지만 넓다.시집 같기도 하고, 마음의 갤러리 같기도 하다”고 평했다.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대를 위하여 내가 주어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나는 내내 행복하였습니다 안도현 시집 '그대에게 가고 싶다' 中에서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봐라 삶이란 게 뭔가 삶이란 게 뭔가 너는 밤새도록 뜬눈 밝혀야 하라 안도현 시집 '그리운 여우' 中에서 - 시 소개해주는 남자: 정봉식(호서고 교사, 본지 편집위원장)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기똥풀 안도현 나 서른다섯 될 때까지 애기똥풀 모르고 살았지요 해마다 어김없이 봄날 돌아올 때마다 그들은 내 얼굴 쳐다보았을 텐데요 코딱지 같은 어여쁜 꽃 다닥다닥 달고 있는 애기똥풀 얼마나 서운했을까요 애기똥풀도 모르는 것이 저기 걸어간다고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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