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도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안도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과 함께하는 시]

    그대를 위하여 - 안도현 그대를 만난 엊그제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 쓸쓸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개울물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던 까닭은 세상에 지은 죄가 많은 탓입니다. 그렇지만 마음 속 죄는 잊어버릴수록 멀어져 간다는 것을 그대를 만나고 나서야 조…

    당진시대
  2.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 강가에서 - 안도현

    저자 약력 "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 원광대 국문과 졸 "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좥낙동강좦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좥서울로 가는 전봉준좦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 좥모닥불좦, 좥그대에게 가고 싶다좦, 좥그리운…

    당진시대
  3.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안 도 현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84년 신춘문예 당선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등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 '사진첩' 등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

    당진시대
  4.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대를 위하여 - 안도현

    …그대를 위하여 내가 주어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나는 내내 행복하였습니다 안도현 시집 '그대에게 가고 싶다' 中에서

    당진시대
  5. 2000.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 강가에서 - 안도현

    …을 제 몸으로 받으려고 강의 가장자리부터 살얼음을 깔기 시작한 것이었다 안도현 시집 『그리운 여우』中에서

    당진시대
  6.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섬 - 안도현

    …어봐라 삶이란 게 뭔가 삶이란 게 뭔가 너는 밤새도록 뜬눈 밝혀야 하라 안도현 시집 '그리운 여우' 中에서 - 시 소개해주는 남자: 정봉식(호서고 교사, 본지 편집위원장)

    당진시대
  7.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기똥풀 - 안도현

    애기똥풀 안도현 나 서른다섯 될 때까지 애기똥풀 모르고 살았지요 해마다 어김없이 봄날 돌아올 때마다 그들은 내 얼굴 쳐다보았을 텐데요 코딱지 같은 어여쁜 꽃 다닥다닥 달고 있는 애기똥풀 얼마나 서운했을까요 애기똥풀도 모르는 것이 저기 걸어간다고 저런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