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소음과 함께 덮칠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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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안전 도로'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음과 함께 덮칠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 당진항 개발 등 국제물류중심도시 기반이 강화되는 한편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인구 급증으로 주거, 교통, 환경, 안전 등 사회문제가 증가하고 공동체 의식이 약화돼는 한편 환경오염과 난…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 ▲박범래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진군은 급속도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정부의 예산 지원 등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 중앙정부나 고위 관계자들과 인맥이 두텁다는 것이 나의 장점이다. 나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당진발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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