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을 저미는 슬픔으로 김선일을 보내며
끝없는 향학열과 자립의 의지로 숭고한 종교적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고 김선일. 오늘 영원히 그를 보내며 엄청난 공포속에서 마지막 운명을 해야했던 그가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안식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잘못된 정책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안전 삶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끝없는 향학열과 자립의 의지로 숭고한 종교적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고 김선일. 오늘 영원히 그를 보내며 엄청난 공포속에서 마지막 운명을 해야했던 그가 이제는 고통없는 곳에서 안식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잘못된 정책으로…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밖으로 나오기를 꺼려하고 그나마 보장구에 몸을 의지하여 시내를 다녀도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없는 실정이다. 우선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교통수단에 대한 보조와 편의시설 의무화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동안 정부의 정책은 교통수단의 보조로 장…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작년 한해 치안활동에 힘쓴 대원들을 격려하고 “올 한해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해 봉사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의 참석자들은 저녁을 함께 하며 밝은 새해를 맞이하자는 다짐과 함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수상자 명단 △경찰서장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