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사를 하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늦둥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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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안전 삶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사를 하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늦둥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의회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당진시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안전망 확충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하기도 하였다. 이미 벌어진 일이지만 급한 불만 끄지 말고 사회 구조적으로 양성된 노인 빈곤 문제를 체계적이고, 현명한 노인복지 정책으로 해결해 …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현재까지 세 차례의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당진2동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인 ‘블랙제로 스쿨존’사업이 채택돼 실시됐으며, 지난 4월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상징로고를 선정하고자 주민총회가 열렸다. 당시 상징로고 공모에…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진행 당진2동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걷기: 안전하고 효율적인 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사 개최 △당진천 정화 및 시민 이용을 위한 캠페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당진천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2019.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 “행정이 법이나 조례를 편의적으로 해석해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지 들여다보는 것이 행정사무감사라고 생각합니다. 행정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원인이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했으며 대안을 제시해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일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8시까지 열려 있는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부담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찾아 수다를 나누고 때론 책을 읽기도 한다. 물론 청소년만 이용…
2019.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 튼 장 대표는 자녀를 양육하며 가정을 꾸려왔다. 그는 최근 의미 있는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며 셀프빨래방을 열었다. 그는 “전국에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가 40여 개나 된다”며 “6개월 간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빨래방에서 사용하는 세제 이용 가격 등을…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강화’를 주제로 소방분야와 소방학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우리나라 화재 안전정책 기여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대전과학기술대 송영호 교수, 초당대 김학중 교수, 세한대 김동준 교수, 호서대 김시국 교수의 주제발표, (주)글로벌이앤피 박재현 대표이사의…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더운 여름기간 동안 내부 리모델링을 도맡았다. 특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오르도록 2층으로 향하는 계단에 더욱 신경을 썼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오래된 미래의 1층은 그림책부터 시집, 소설 등의 책이 정리돼 있고, 2층에는 기증받은 만화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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