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공직생활을 할 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만나고 있다. 그리고 관사에서 가져온 책과 짐들을 틈틈이 정리하고 있다. 27평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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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앞으로 어떻게' · 인물·동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공직생활을 할 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만나고 있다. 그리고 관사에서 가져온 책과 짐들을 틈틈이 정리하고 있다. 27평 …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그동안 김 교육감과 새로운 충남 교육을 펼치는 것에 함께 해 왔다”며 “앞으로 교육감의 철학과 함께 당진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 교육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공주사범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해 1983년 삽교중학교를 시작으로 교편을 잡았다. …
2016.05.05 · 인물·동정 · 임아연
… 노력에도 불구하고 낙선했지만 그는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한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낙선했지만 시민들께 인사드리러 다니고 있다. 선거를 치르면서 정치인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신이 크다는 것을 실감했다. 사람들이 “정치인들이 선거 때만 인사 다…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공백 기간이 컸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매달 한 번씩 여의도에서 김무성 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등을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변호사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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