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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열심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앞으로 열심히'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 그에 맞는 수업을 진행해야 하며, 또 재치와 센스가 필요한 직업이다. 열심히 강의를 해도 사람들의 반응이 좋지 않을 땐 힘이 들기도 한단다. 하지만 그의 말에 사람들이 웃고,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치유되는 모습을 볼 때면 보람을 느낀다고. 하지만 아…

  2. 2019.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홍 의원은 “이번 수상은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지역언론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수상한 양기림 의원은 시민의 복지증진…

  3. 2019.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 최연숙 의원

    …실과에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이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임기 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터뷰] 우수의원 조상연 의원 “시민 위해 봉사할 것” “행정이 법이나 조례를 편의적으로 해석해 시민들의 권리를 침…

  4. 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만들기[사회단체탐방] 당진시운영위원회협의회

    …부모협의회는 당진 교육 발전을 위해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단체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당진 교육의 기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최태석 회장) “지난해 처음 사무국장을 맡아 올해로 2년차가 됐습니다. 협의회 활동…

  5.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조례연구 교육 실시

    …며, 서영훈·임종억·김명진·최연숙 의원이 함께 참여한다. 조례연구모임은 앞으로 월별 단위과제 선정 후 자율적으로 조례연구를 실시하고, 매월 연구모임 정례화를 통해 연구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며, 그 결과를 토대로 당진시 조례에 적용할 방침이다. 한편 지…

  6.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

    …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란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종복이 돼서 열심히 일하겠다. 얼마 전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마쳤다. 소감은 어떠한가?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감동적이었다. 가는 곳마…

  7.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시민들이 우려하는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

    … 뜻을 함께 모으고 열린 의회와 일하는 의회’를 구현하자는 취지로 모두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다소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진시민의 바람과 소망, 염원과 당부를 의원 모두가 가슴에 품고 의정활동을 해나갈 것을 약속한다. …

  8.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는 3농혁신을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농협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앞으로 농업인의 동반자이자 후원자로서 보다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당진시는 지역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의 편에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농협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고 농민을…

  9.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는 부서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다. 지난 38년 간의 공직경험을 살려 열심히 일하겠다. 두 번째 여성 서기관으로 임명돼 감회 또한 새로울 것 같다. 아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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