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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약속 머리카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약속 머리카락'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머리카락 기부 약속 지킨 한별 학생

    3년 전 처음 머리카락을 잘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을 하며 “머리카락이 자라면 또 기부하겠다”고 말했던 원당중 1학년 한별 학생이 중학생이 되어 두 번째 기부로 약속을 지켰다. 원당초 4학년 재학 당시 한별 학생은 친구와 함께 머리카락을 기부 한…

  2.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 잡고 돌아오는 봄에도 꼭 이 꽃들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하던 우리의 약속을 기억합니다. 두려운 기다림으로 오랜 시간을 보낸 뒤 그분은 돌아오셨지만 몸을 가누기도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분은 당진감리교회 노인대학과 여성의전당에서 어…

  3.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든일곱의 나이로 홀로 불심을 닦는 수종 스님

    …대본산 주지 감이다. 왜 중을 안 만들어. 머리 깎아라.” 스님의 고운 머리카락은 속세의 인연이 끊어지듯 그렇게 스님의 발치 아래로 툭툭, 떨어졌다. ‘금시 짜낸 쇠젓은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는 그대로 있듯,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반석은 흔들리…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의 남성을 방문하는데 일 수 있는 호기심들을 최대한 간직하고들 있었다. 약속 되어 있는 날까지 흥분된 상태에서 화제가 그곳으로만 몰아지는 것으로도 당일 저마다의 가슴에 안겨 있는 꽃다발과 화사한 몸치장들로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녀만이 화장기 없는 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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