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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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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발전공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어기구 발전공기업'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발전 통합본사 당진유치 적극 나서야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통합발전 본사를 놓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유치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국내 최대 석탄화력 발전단지를 품은 당진의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작다. 이웃한 태안을 비롯해 경남 진주 등이 범시민 조직을 꾸리고 서명운동과 결의…

  2. 2026.10.2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어기구 의원, 기숙사 교직원 우대·자격시험 부실·전력망 지연 질타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당진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해 공공기관의 운영 부실을 잇따라 지적했다. 학생 기숙사를 교직원에게 더 싸게 내준 한국폴리텍대학, 국가자격시험 사고가 되풀이된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력망 건설이 …

  3.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박수현 지사 “발전 통합 본사, 충남 안에서 줄 세우지 않겠다”

    … ‘민선9기 충청남도지사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는 시군 경쟁이 아닌 ‘충남 유치’로 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당진이 철강·AI 도시에 더해 ‘힐링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화두를 던졌다…

  4.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당진시·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21일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공기업 5사 통합으로 출범할 통합 발전공기업의 본사를 충남 당진에 두게 하는 「한국발전공사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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