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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어떤 길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나간 30년, 앞으로 30년

    …들다. 30년 전 창간되어 지역신문의 모델이 되었던 <한겨레>가 걸어온 길을 보면 전국지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다. 민주언론을 염원하는 국민들이 창간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해주고 신문을 구독해주었지만, 치열한 시장경쟁과 디지털 시대 적응에 실패했다. 보…

    당진시대
  2.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여한 임상빈 수어통역사는 “당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농아인도 시의원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발언을 하는지 궁금해 한다”며 “수어통역을 통해 농아인들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그와 함께한 박유미 수어통역사 역시 “당진시민들이 수…

  3.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자유한국당 이규성 예비후보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정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는 공공재다. 섬기는 정책, 소신 있는 정책으로 발로 뛰겠다. 모두가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지역민과 기업 간 갈등 해결을…

    당진시대
  4.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 시작부터 함께 한 직접적 참여자로서 충청남도의 현재와 미래, 가야 할 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변인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국가의 정책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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