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안두희의 최후
…별감방으로 만들어 제공했으며 특별식사에 자유행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할 어떤 이유가 있었는가. 그런데도 배후가 없었다면 믿는 국민이 있겠는가. 그리고 그는 1년뒤 곧바로 풀려나 강원도 일대에서 부를 축적하며 군납업체를 운영할 수 있는 특례를 누렸는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어떤 일이'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별감방으로 만들어 제공했으며 특별식사에 자유행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할 어떤 이유가 있었는가. 그런데도 배후가 없었다면 믿는 국민이 있겠는가. 그리고 그는 1년뒤 곧바로 풀려나 강원도 일대에서 부를 축적하며 군납업체를 운영할 수 있는 특례를 누렸는데 …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편치 않은 모양이었다. 그러나 목사라는 그의 직업을 떠나 현정부의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어머니를 모시는게 당연한 거지, 뭐 그리 특별한 일이라도 되는지 모르겄네”. 「세상사는 이야기」 코너에서 효행상을 받은 분의 인터뷰 기사중 첫머리에 실린 내용이었다. 부모님 모시고 자식 기르고 집안일 치닥거리 하면서 자신의 일생을 보내는 것을 운명처…
1996.09.23 · 인물·동정 · 최종길
…했다. 다만 해외여행에서 호화쇼핑 구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서는 그 어떤 질책과 비판도 달게 받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위원은 편가르기식의 현체제에서는 교육위원을 더이상 하고싶지 않다며 사태가 수습되고 나면 위원직을 사퇴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당진천 살리는 환경보호운동 나서겠다 “어떤 것이 진정한 봉사이고, 정말 도움을 원하는 이들에게 참된 봉사인지 찾아내기란 힘든 일이죠” 봉사를 한다는 것보다 봉사의 대상을 찾기가 더 어려워진 사회라고 3620지구 당진로타리 96-97 김수길(52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