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정영복
…깎던 머리를 두달만에 다듬고 그러거든요. 그런걸로 봐서는 요즘이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고대면 항곡리가 고향인 정씨는 그 자신이 농사를 알기에 농민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는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수입농산물때문에 제값을 못받아 걱정, 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어려운 고향'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깎던 머리를 두달만에 다듬고 그러거든요. 그런걸로 봐서는 요즘이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고대면 항곡리가 고향인 정씨는 그 자신이 농사를 알기에 농민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는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수입농산물때문에 제값을 못받아 걱정, 또 …
2000.01.24 · 인물·동정 · 유종준
…정서를 최대한 고려해서 예방위주의 치안행정을 펴겠다는 것. 아쉬움 속에 고향인 보령을 떠나 당진경찰서에 부임하게 됐지만 인심좋은 주민들 때문에 낯설지 않다며 여러 사회단체 행사에도 자주 참석하는 등 주민들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자 애쓰고 있다. 지난 …
2000.01.17 · 인물·동정 · 이명자
“거짓없는 행정 펴겠다”한장석신임 부군수 “고향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지난 5일 부임한 한장석 신임 부군수(57세)는 20년 8개월만에 돌아온 고향의 의미가 더욱 깊이있게 다가오는 듯했다. 비록 고향을 떠나 있었지만 항상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