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았다.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들 많이 낳아 고생만 시켰는데..” 10남매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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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려운 고향'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았다.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들 많이 낳아 고생만 시켰는데..” 10남매를…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1958년도 결혼과 함께 남편(류재하 이사장)의 고향인 이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밟고... 이씨의 표현대로 저개발 도상국가의 모습으론 더 이상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이씨는 당진이 곧 항만도시가 될 것이기에 4개국 언어는 할 줄 알아야 한다며 나름대로 그때를 대비하고는 있지만 혼자서는 쉽지 않다고 털어놓는다. 좀더 많은 …
2006.0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남 남원이 고향인 이현근 대표는 당진에서 전주돌솥밥을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당진 지리를 잘 몰라 큰딸의 미술도구를 갖고 다니며 직접 지도를 만들어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당진 지역을 눈 감고도 찾아갈 정도라며 웃음을 지었다. 당진시대를 10여 년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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