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 잘못돼 있을 때에는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방법을 다시 알려준다. 거동이 어려운 이 웃에게는 직접 찾아가 쓰레기를 대신 처리해주기도한다. 최근 농촌지역에서선 주민과 새롭게 이사온 이주민들이 쓰레기 투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 송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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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려운 고향'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잘못돼 있을 때에는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방법을 다시 알려준다. 거동이 어려운 이 웃에게는 직접 찾아가 쓰레기를 대신 처리해주기도한다. 최근 농촌지역에서선 주민과 새롭게 이사온 이주민들이 쓰레기 투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 송전리에…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 최덕재 회장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로 경제·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라면서 “이때 회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단체와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미소감자탕이었다. 하지만 술집들이 즐비한 골목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기란 어려운 일이었고 결국 1년여 만에 …
2021.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의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이사가 고향 주민들을 위해 진동운동기를 지난달 22일 기탁했다. 이번 진동운동기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과 운동하기 어려운 고령의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을 통해 각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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