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집에서 자란 10살 아이…지역사회 손길로 새로운 시작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란 10살 아이의 사연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이 아이는 송악읍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함께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어머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이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어려운 이들'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란 10살 아이의 사연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이 아이는 송악읍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함께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나 최근 어머니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이의…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툰데다 병원비까지 해결해야 한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긴급지원 다행히 이들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김승숙)의 지원을 통해 일부 어려운 상황을 풀어갈 수 있었다. 나시바 씨는 두 달치 월세 64만 원을 지원받았다. 몽골에서 온 터빗 씨는 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