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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웃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6년

5건 · '어려운 이웃과'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져 수해복구에 큰힘이 되었던 당시의 고마움을 보답하는 뜻에서 우리이웃에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 써달라고 회원들이 용돈을 아껴서 모은 14만2천원을 기탁해왔다. 안회장은 앞으로도 휴경농지를 경작하는등 소득사업을 실시하여 기금을 모아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

    당진시대
  2.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 자원봉사 희망자모집

    당진군은 군내 어려운 이웃과 환경보존활동등 지역사회봉사에 동참할 여성 자원활동 희망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8세이상 평일봉사가 가능한 여성이며 기간은 8월 1일~12월 31일까지이다. 활동시간은 월1회 정기봉사와 주1회 조별봉사로 이뤄진다. 기타 …

    당진시대
  3.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당진시대
  4.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께 꿈을 나누었던 옛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살고자 했다. =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합덕 기린종합장식 안 익 모 씨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

    당진시대
  5.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합덕청년연합회와 JC, 의용소방대등 사회활동에도 둘째가라면 서운할만큼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새파란 나이에 겪었던 사업실패를 뒤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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