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성된 친목단체로 95년 결성된 이후 지금까지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베풀어왔다. 회원들은 매년 한번씩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기금과 월회비를 모아 매달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 소년소녀가장 2명을 돕고 있으며 올들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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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려운 이웃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성된 친목단체로 95년 결성된 이후 지금까지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베풀어왔다. 회원들은 매년 한번씩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기금과 월회비를 모아 매달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 소년소녀가장 2명을 돕고 있으며 올들어…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은 화기애애한 그런 웃음속에 오후3시가 다 돼서야 마무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되었다. 이 값진 봉사에는 새마을 일꾼들이 각자의 주머니돈을 털고 미역등을 팔아서 마련한 수익금 4백20만원이 아낌없이 쓰여졌다.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지 않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만 너무 도드라지는 것을 스스로 경계하며 이웃들과 함께 전진하는 사람이다. 문씨는 어려운 시기에 품을 팔다 농사를 가업으로 물려받았다. 오이와 토마토 재배를 조금하다 꽈리고추 재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문씨는 당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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