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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어려운 이웃을'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활동해 왔다. 현재는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사랑의 찐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1970년대부터 복지와 교육에 관심을 기울였고, 중·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의 일을 해왔다. 복지에 있어서는, 타 후보들보다 자신 …

  2.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매년 깊어지는 경기 불황으로 성금과 후원 물품이 전과 같지 않다고 합니…

    당진시대
  3.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시장 문화세탁소 이한준 대표“성공담 들려주세요”

    …받아 표창을 받았을 정도로 봉사에 열심이다. 이 대표는 “적은 액수라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며 “당진시대에서 봉사와 관련된 기사를 자주 보고싶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란 마음이 있어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힘들게 생활했…

  4.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넉함을 자랑한다. 또한 박 씨는 소리 없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간혹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나라를 찾으면 한 줌이라도 더 담아 보내기도 하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김치를 사러 와 돈을 건낼 때면 손 사레 치며 “맛있게 먹고 건강하면 된다”며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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