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군부대 이전 잠정 보류상태
도심 확장으로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온 군부대 이전 문제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가운데, 관련 법 개정 등이 필요하다는 정부의 의견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된 상태다. 채운동 일원에 위치한 군부대(1789부대 2대대)는 당진 도심권이 확대되면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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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려운 주민들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심 확장으로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온 군부대 이전 문제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가운데, 관련 법 개정 등이 필요하다는 정부의 의견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된 상태다. 채운동 일원에 위치한 군부대(1789부대 2대대)는 당진 도심권이 확대되면서 수…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 한 어르신이 쓰러져 의식불명이었다. 빨리 오라는 주민들의 전화를 받고 찾아가 살피니, 어르신의 맥박은 뛰지 않았다. 급하게 119를 부르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병원으로 옮기는데, 10분이면 가는 거리가 이렇게 멀다고 생각한 적…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것은 1981년 시작된 제5공화국 때부터다. 당시 전두환 정권은 각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새마을운동이 아닌 ‘새마을 조직’을 키워 중앙회를 설립, 사회단체화 했다. 국민들의 지지가 아닌 쿠데타를 통해 얻은 권력은 자신의 기반을 세우고자 각 마을의 지도…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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