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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어려운 친구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원장으로 활동. “당진을 떠나서 살 기회도 있었지만 가족이 살고 있고, 친구들 때문에 다시 고향으로 왔어요. 당진시가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해요. 행정 주도로 당진시 청년정책네트워크가 구성됐지…

  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국 연극인 당진에 모인다

    … 7시30분 / 장소: 소공연장 노인 문제와 삶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 어려운 결심으로 황혼의 결합을 한 어느 노 부부가 한 사람의 지병으로 또 다시 이별을 해야하는 이야기 극단 가변 <리틀말컴과 강력발기당> 일시: 11월 5일 오후 4시, 오후 7시…

    당진시대
  3.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동에서 나고 자란 손 씨는 고등학교까지 서울에서 보냈다.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은 그가 농업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말하자 다들 놀랐다. 하지만 곧 손 씨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취업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자신의 길을 일찍, 그것도 확실하게 찾았으니 말이다…

  4.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 사진이다. 사진 속 인물들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다. 뒤에서 가운데가 나인데 나는 중학교 때 규율부 차장으로 활동했다. 규율부에서는 교복이나 머리카락 길이 등을 단속하고 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바로잡아주는 일을 했다. 당…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왔죠.” 오 씨가 본격적으로 미술을 배운 것은 고등학생 때부터다. 당시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인 여동생은 대학 진학반에, 오 씨는 비진학반에 들어갔다. 당시 비진학반이다보니, 새로운 것을 찾다가 미술반에 가입했고 19살 때 미술반…

  6.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타려고 공립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 통신을 전공했다. 그러나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서 형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결국 철도청(지금의 한국철도공사)에 입사해 전공을 살려 통신관련 일을 했다. 10여 년 간 철도공무원으로 근무하다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기…

  7.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과 소통하는 디딤돌 되길”

    …를 기획한 정미화 씨는 “상담을 통해 만난 남경록 학생은 세상과 소통이 어려운 학생이었다”며 “하지만 뇌병변을 앍고 있지만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이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남경록 학생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

  8.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첫 졸업식

    …식이 시작하기도 전 졸업을 축하해주기 위해 학교를 찾은 학생과 학부모, 친구들로 방학 동안 적막했던 학교가 오랜만에 북적였다. 검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졸업생들 사이로 꽃다발이 오가는 한편 동문들과 헤어지며 아쉬움의 인사를 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9.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최지웅 회장 취임

    …임회장은 “지난해 슬로건이 ‘행동과 실천, 변화하는 당진JC’였던 만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젊은 친구들이 열심히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열정을 갖고 꿈을 꾸며 행복한 변화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

  10.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 사태가 어디에서 시작됐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사실 자국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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