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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어려운 친구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하얀 셔츠 소매 자락이 거뭇하게 물들었다. 까맣게 변해버린 손을 보면서 친구들과 웃기도 하고 장난스럽게 연탄재를 친구 얼굴에 묻히며, 봉사의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서야고등학교(교장 단현순) 1학년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2.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원을 오가면 하루가 금방 다 지난간다. 몸이 아파도 통원 치료를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악화 지난 1년 전부터 급격하게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복용하던 약이 몸에 맞지 않았는지 다리와 팔 등이 붓기 시작했다. 다니던 병원…

  3.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 때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은 취직 준비로 가장 힘든 나날을 보낼 시기다. 어려운 관문을 넘어 취업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회사일이 녹록지만은 않다. 오죽했으면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이르는 신조어)’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

  4.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을 진행해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클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봉사기금을 마련하는…

  5.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다. 어릴 적 나는 여름철에는 참외, 수박 서리를 하고, 석우천 등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았다. 또 가을이면 메뚜기를 잡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당시 같이 놀던 친구들과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사진 찍는 것을 …

  6.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수익금 전달 ‘훈훈’

    …다. 신미현 원장은 “매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작지만 따뜻한 우리 친구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7.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급이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어요. 농촌 지역인 합덕에서 인재 발굴이 어려운 만큼 시내권 학생들이 올 수 있도록 차량 지원이 필요합니다. 운영위원회 역시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예정입니다.” 미니인터뷰 김려원 학생회장 “다양한 친구들…

  8.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제언1] △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장 “버스 한 대를 놓치면 등하교가 어려운 지역의 학교들이 많다. 때문에 학생들이 친구들을 모아 택시를 타고 등교하는 기형적인 사례가 당진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 문제는 당진지역 전 학교가 처해 있는 문제다. 당진시…

  9.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4 세한대 리필즈“학교의 전통으로 이어지길”

    …를 대표해 무대에 섰던 적이 있다”며 “그 날을 계기로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함께 공연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한대학교의 이름을 딴 동아리로, 밴드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학교와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부를 알리는 일에도 힘쓰고…

  10.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길이용원 전관수 대표이용경력 50년…기지시리 터줏대감

    … 마무리하지만 여전히 힘들다는 생각보다 일을 하는 게 즐겁단다. “또래 친구들은 대부분 이미 사회에서 은퇴했죠. 하지만 60대면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아깝잖아요. 가게에 나와 일하면서 손님들과 이런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이발에 집중하다 …

  11.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

  12.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포클레인·지게차 모두 자신있어요!”

    하루 10시간 이상 굴삭기 연습 “성인도 합격 어려운데…노력의 결과” 초등학교의 한 과목 수업시간은 40분이지만, 아이들이 40분 동안 온전히 집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최근 겨울방항을 이용해 하루 10시간 이상 굴삭기(포클레인) 운전을 연…

  13.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국장님, 한글 교실에 나오는 베트남 친구들이 있는데 회사를 옮기고 싶대요.” 2017년 어느 가을 날, 베트남 통역사이신 안지은 선생님께서 3명의 베트남 근로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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