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 ‘성실’이란 두 글자를 몸에 새겼다. 지금도 매일 새벽 4시면 출근해 하루를 준비한다. 70여 명의 청소용역 직원을 책임져야 하기에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소장이다. 친구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는 박 소장은 1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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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르신들을 하루'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 ‘성실’이란 두 글자를 몸에 새겼다. 지금도 매일 새벽 4시면 출근해 하루를 준비한다. 70여 명의 청소용역 직원을 책임져야 하기에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소장이다. 친구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는 박 소장은 10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본 적이 없다는 김 대표는 수원 정자동에서 추어탕 전문점을 운영하며 하루 400그릇의 추어탕을 판매하기도 했다. 하지만 연일 바쁜 일상에서 어린 자녀들을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자녀들을 위해 3년 전 당진을 찾았다. 고향도 아니고 지인도 하나 …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주민 이현숙 씨가 직접 식재료를 사다가 매일같이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한다. 노인들은 동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극진히 대접하는 이 씨에게 …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농협중앙회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요구르트 아줌마 강수만 씨를 만났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른 새벽부터 구터미널에서 영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15년째다. 참 손길이 부지런하다. 그는 “세상은 부지런해야지, 게으르면 살지 못한다”며 손을 바삐 움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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