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들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어르신들 삶의'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로 따뜻함 나눠

    … 구성된 봉사단 ‘유니타스’(지도교수 김신향)가 당진시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검진 봉사를 실시했다. 유니타스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당진시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혈당과 혈압 측정을 진행했다. 또한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는…

  2.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원당동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 황규기 대표내 부모가 가고 싶은 보호센터

    …화하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며 “또한 족욕을 할 수 있는 장비가 있어 어르신들에게 호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외부활동이 자유롭다는 점이다. 한 달에 한 번 어르신들과 삼선산 수목원 등으로 소풍을 떠나기도 하고…

  3.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 노인들의 식생활 도와

    … 주말에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영양 섭취 및 기본 식생활 해결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희망 찬 사업에는 현대제철 사내기자단, 송산면 적십자봉사회, 송산면 의용소방대, 마실노인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송산면 1…

  4.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버스 기증식 및 찜질방 개장

    …리 마을회관에 위치한 난지실버찜질방은 편백나무를 사용해 지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및 지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365일 무료 쉼터로 개방될 예정이다. 이종현 이장은 “마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충…

  5.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잘 살자는 것이다. 100세 시대이자 초고령사회에 들어서면서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소원이 1. 오래 아프지 않고 2. 자식에게 폐 끼치지 않고 3. 끝까지 대·소변 잘 가리고 4. 자다가 죽는 것이라고 한다. 즉 좋은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6. 2019.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의 진솔한 인생 스토리

    …시절 짝사랑했던 옛 이야기부터 6.25 전쟁 등 힘들고 고단했던 삶까지 어르신들의 진솔한 삶이 담겨 있다. 지난 22일 열린 졸업식 및 자서전 출판기념식에서는 발간을 축하하고 졸업사진 촬영 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효자 씨는 “…

  7.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배희선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어르신들의 기쁨·행복의 터 되길”

    …남부노인복지관이 생각을 바뀌게 해줬다”고 말했다. “그동안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노년을 준비하며 남은 날들을 즐겁게 지내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곳에 와보니 어르신들의 삶이 완성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동생과 지인들에게도 …

  8.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점이 소리를 찾아드려요”

    …가 멀어서 청력검사와 보청기를 구매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보청기를 제공 받은 어르신은 “소리가 잘 들린다”며 “그동안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갑갑했는데 보청기로 소리가 들리니 너무도 좋다”고 …

  9.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양승조 도지사, 백석올미영농조합 방문

    …며 “이 같은 인구 구조의 변화는 생산과 분배, 사회적 부양 등 새로운 삶의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시대의 수많은 과제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아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정부의 역할도 필요하지만 백…

  10.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닌가 싶다. 봄부터 가을까지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겨울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문을 취재하고 발행하면서 좋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