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되면 농사일을 멈추고 집에 와야만 했다. 어머니 귀가를 도운 뒤 씻기고 식사까지 차리면 저녁이 되기 일쑤였다. 모자(母子)에게 도움을 주던 이웃이 애니맘이 돼 바쁜 농번기마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들 대신 애니맘이 어머니의 목욕을 돕고, 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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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어르신 식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되면 농사일을 멈추고 집에 와야만 했다. 어머니 귀가를 도운 뒤 씻기고 식사까지 차리면 저녁이 되기 일쑤였다. 모자(母子)에게 도움을 주던 이웃이 애니맘이 돼 바쁜 농번기마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들 대신 애니맘이 어머니의 목욕을 돕고, 식…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필요한 곳 어디든지! 동그라미 가족봉사단은 그동안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식사 등 일상을 돕는 봉사를 하기도 하고, 도비도와 삽교호관광지 등 지역명소를 찾아가 환경정화활동을 하기도 했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전국체전 등 굵직한 지역…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들이 하루라도 더 자신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동 대표가 힐링방문요양센터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김 대표는 “힐링하면서 치유하는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삶을 위하는 힐링방문요양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성면에 터를 잡았다. 처음에는 이상궁왕족…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 애로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 식사 준비가 힘들었다”며 “반찬을 가져다 주고 말벗까지 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창규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우리 이웃의 외로운 마음을 위…
2021.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고독을 덜 수 있는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이 올해 1개소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은 기존의 독거노인 공동생활제로 충남도 행정 사업 명칭에 맞춰 변경된 것으로 마을에 마련돼 있는 공간을 활용해 어…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결식위기에 처한 저소득 노인가정에 대한 식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노인복지관 등 식당이 운영되지 않자, 각 복지관에서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 배달을 이어왔다. 당진시 또한 지난해 3월부터 대체식을 제공…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메워갔다.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자 당진쌀밥도시락을 운영했으며, 홀로 집에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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