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취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어르신 취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기구 모으는 취미에 푹 빠진 고영기 씨 (고대면 항곡리)“손 때 묻은 옛 물건…나의 보물창고”

    …에요. 그래서 동네주민들이 집을 부술 때마다 하나 씩 얻어왔어요. 당시 어르신들은 집을 허물면서 안 쓰는 물건은 땅에 묻었거든요. 그것들을 하나하나 모아 정성껏 닦고 정리했더니 셀 수도 없이 많이 모였네요.” 아버지가 타고 다니신 자전거 고영기 씨가 …

  2. 2016.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합니다”

    …운을 얻기 위한 지침 중, 즐거운 행동과 좋아하는 일을 할 것, 그리고 취미를 갖고 활동적으로 움직이라는 요건이 있다”며 “복지관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모두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우수 자원봉사자> △개인 : 김명자, 박…

  3.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를 하면서 나 또한 정화되는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캘리그라피를 그려드리곤 하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때 가장 보람된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응용하기도 글씨체가 독특해 당진시민들이 작품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는 …

  4. 2016.09.0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지역에 사랑 나눔

    … 사랑을 나누고 있다. 그루터기는 합덕세실리아요양센터와 연계해 노인들의 취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종이접기, 색종이 찢어 붙이기 등 미술활동을 비롯해 쿠키를 직접 구워 간 뒤 노인들과 함께 쿠키를 꾸미는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 한세라…

    당진시대
  5.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 해오름 모듬북가슴까지 전해지는 울림

    …르지 않은 무대가 없을 정도다. 유영주 단장은 “단원들이 즐기면서 하는 취미이기에 더욱 즐겁게 연습과 공연에 임할 수 있다”며 “행사가 아닌 도민체전 개막할 때도 당진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 소리가 큰 만큼 응원으로 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