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교통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어린이 교통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머니회 당진지회장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을 2년째 맡고 있다.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까지 어머니회의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임선미 당진시비정규직지회장 당진시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대변하는 당진시비정규직지회는 지역에서 비정규직 …

  2.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머니회 당진지회장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을 2년째 맡고 있다.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까지 어머니회의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임선미 당진시비정규직지회장 당진시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대변하는 당진시비정규직지회는 지역에서 비정규직 …

    당진시대
  3. 2016.07.15 · 환경·안전 · 김예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박용길),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회장 오미숙)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4.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미세먼지·근로자 안전 문제 등 현안 질의

    …으로 감소했다. 당진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신호체계 개선, 노후 교통안전표지판 교체,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도로조명 개선 사업 등을 지속 추진했으며, 당진경찰서와 협조해 어린이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 홍보를 실시하고…

    당진시대
  5.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댁의 자녀는 안전하십니까?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2013년 1만1728건, 2014년 1만2110건, 지난해에는 1만5192건으로 나타납니다. OECD 회원국의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당진시대
  6. 2016.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어린이 안전은 우리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박용길, 이하 모범운전자회)가 어린이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2016년 찾아가는 어린이안전체험교실이 열린 가운데 모범운전자회 전회원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교통안전문…

  7. 2016.04.24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전 위한 합동 캠페인 개최

    … 나섰다. 지난 20일 합덕초등학교 및 합덕읍 일원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합덕 지역에서 활동하는 엄마순찰대를 비롯해 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개발위원회, J.C청년회, …

  8.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학교주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당진시가 계성초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날 당진시 공무원들과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 모범운전자회 소속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등·하교 시간에 발생할…

  9.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화를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발전하는 경제속도에 비해 도로환경이나 교통여건 교통안전지수는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