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이순이 다육 (송산면 당산리) 김성수·이순이 대표 다육이로 제2의 인생을 키워요!
…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들 부부는 그동안의 준비와 노력을 통해 새로운 꿈을 심었다. 김 대표는 “원래 직업은 소방관이었다”며 “퇴직 후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다육이 농장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가 다육이를 좋아해서 시작하게 됐고, 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어릴 꿈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들 부부는 그동안의 준비와 노력을 통해 새로운 꿈을 심었다. 김 대표는 “원래 직업은 소방관이었다”며 “퇴직 후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다육이 농장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가 다육이를 좋아해서 시작하게 됐고, 퇴…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 묻는 교수의 질문에 대답하는 학생은 김 교수 뿐이었단다. 김 교수는 “어릴 적 등굣길에 봤던 나무들의 이름을 맞추는 것 정도는 식은 죽 먹기였다”며 “칭찬을 받으니 자신감이 생겼고 학문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현재 국민…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의 죽음은 김 국장에게 커다란 충격이었다. 뜻하지 않았던 형의 죽음으로 어릴적 꿈을 저버려야 했다. 너무나 큰 충격에 대학 입시를 앞둔 고3때까지 방황하다가 1학기 끝 무렵에서야 대학에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입시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주변 절을 찾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